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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[디자인]느낌적인 느낌의 웹툰!!요즘엔 웹툰이 대세지!:D - 비로
    2015.05.04
  • 반갑크레!!!크레크레!!

    ​어김없이 크레벅스 인터뷰가 돌아왔습니다!!

    오늘은 재능인은~~ 

    ♬오랫동안 기다려왔어~~내가 원한~~너였기에♬

    예전 저희 크레벅스 웹툰을 제작해 주셨던

    '비로'님 이십니다!!​ 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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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요즘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

    친히 인터뷰에 응해주신 비로님께

    다시한번 때댕큐 드리면서,

    '비로'님을 만나러 출~바을!!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BUGS-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.

    비로-안녕하세요!웹툰작가 김비로입니다.

     

    BUGS-현재 판매하고 계신 재능은 무엇인가요?

    비로-웹툰/일러스트를 제작해드리고 있습니다. 스토리 구성(메세지) 및 연출, 맑은 색감, 동화적인 소대 등에 자신있고 또 좋아합니다.

     

    BUGS-그림은 언제부터 그리셨나요?

    비로-처음 일러스트 의뢰를 받은 건 2010년, 웹툰작가 데뷔는 2014년에 이루어졌습니다.

     

    BUGS-현재 웹툰을 연재중이신가요?

    비로-곰툰에서 <숨비야 울어>를 연재한 바 있습니다. 본 작품은 리메이크 되어 다른 매체에서 새로 다시 연재될 예정입니다.

    만화와 삽화소설의 중간쯤 되는 새로운 형식을 시도해본 작품이죠.

    낯선 문법 때문에 기존 만화-웹툰 독자들에게 외면받지 않을까 많이 걱정되었는데

    다행히도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네요:D


    BUGS-시나리오는 보통 어디서 영감을 받으시나요?

    비로-거주중인 섬마을의 풍광, 독서,기억들입니다. 첫사랑, 청소년, 동화적 망상 등 제가 좋아하는 것들로만 꽉꽉 채워져 있죠.

     

    BUGS-만화를 그리면서 가장 보람을 느꼈을 때는 언제셨나요?

    비로-제가 좋아서 그린 이야기들을 다른 사람들도 좋아해줄 때, 글과 그림을 통해서

    <공감>하고 남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는 느낌이었어요.

     

    BUGS-만화를 그리면서 가장 속상했을 때는?

    비로-주로 재정적인 이유로 늘 작업여건이 불안정했다는 것, 그림 외에도 신경쓸 일이 너무 많았어요.

    오로지 작업과 나만 남겨질 때 행복해요. 2010년에 그림 일을 시작한 후로 언제나 그래왔죠, 천직이긴 한가봐요.


    BUGS-가장 아끼는 작품은?

    비로-순수 창작한 <숨비야 울어>요. '내가 좋아하는 그림', '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'을 숨비를 통해 찾았어요.

    일종의 자아발견이자 아티스트로서의 사회형이 형성됐다고도 생각해요. 의뢰작업 중에선 크레벅스 홍보만화가 화면이 깨끗하고

    예쁘게 잘 나와서 맘에 들어요, 작업 피드백도 원활해서 스트레스 받는 일 없이 끝까지 스무스하게 잘 마무리 할 수 있었고요.

    과물도 결과물이지만 과정이 좋아야 좋은 기억으로 남으니까요 아무래도. 괜히 인터뷰 시켜주신다고 빈말하는 거 아니에요 하하


     

     

    BUGS-크레벅스는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?

    비로-재능마켓을 찾아보던 중에 알게됐습니다.

    컨셉이랄지 이미지가 또렷해서 제일 기억에 명쾌하게 남는 곳이었는데 이렇게 인연이 맺어진것도 신기하네요.


    BUGS-크레벅스를 이용하신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.

    비로-소통능력과 빠른 업무처리, 정말 어딜 가서든 맘껏 자랑하셔도 좋은 것 같습니다!!!


    BUGS-앞으로의 꿈이 있다면?

    비로-이름만 들어도 그림 한 장만 딱 봐도 '아 이거 그 작가구나'하고 누구나 알아볼 만한 작업자가 되는 것 입니다.

     

    BUGS-앞으로 재능을 구매하실 분들에게 한말씀 부탁드립니다.

    비로-"꿈만 먹고 살아요"란 표현을 자주 씁니다. 순수창작만화를 그릴 땐 그게 제 꿈이 되겠지만,

    누군가가 제 그림을 필요로 할 땐 다른 사람의 꿈으로 세계가 확장됩니다.

     제가 그려내고 전달해야 할 사업이나 제품, 기업의 이미지와 내용 등을 의죄주신 분들께서 열심히 설명해주실 때,

    제겐 전이되는 열의와 에너지 같은 것에 새로이 자극받는, 그런 일들을 늘 기대하고 있습니다. 잘 부탁드립니다.


    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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